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사단법인 휴먼비전(이경헌 대표), 수원시안경사회, 동남보건대학 안경광학과는 지난 30일(토) 수원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시력보호교육 및 체험(vision care, better life edu program)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휴먼비전의 vision care, better life edu program은 잘못된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시력 이상의 폐해와 학생들 스스로 시력보호에 대한 의미와 방법 및 유의할 점 등 이해교육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
사)휴먼비전 이경헌 이사장은 “아동/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전면적인 사용에 따라 최근 몇 년 동안 아동/청소년들의 시력 이상이 급격히 증가했다”라며, “현재 안경착용률 OECD국가 1위인 대한민국의 현 주소에서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과 학생 스스로의 시력관리를 할 수 있는 시력보호교육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이렇게 사)휴먼비전이 나서게 됐다”며, 현행 교육제도 및 보건의료의 현실에서 시력교정이 가능한 아동/청소년기의 시력보호교육을 관계기관이 전면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민아(이의중2) 학생은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하여 시력저하가 왔을 것을 어렴풋이 느끼고는 있었다.”면서 “잘못된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폐해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며, “ 저와 같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과 시력관리를 할 수 있는 오늘 같은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이날 행사에 수원 영통의 “박순영 시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