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 선정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2026년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돌봄로봇 ‘초롱이’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홀몸 및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중심으로 AI 돌봄로봇 100대를 설치하고, 약 10개월간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돌봄로봇은...
요하네스버그 사자공원에서 22세 미국 여성이 자로부터 공격을 당해 사망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제2의 국립공원인 요하네스버그 국립공원의 사자공원에는 80마리의 사자가 살고 있으며 공원 방문객들은 자신의 차를 운전해 공원 주위를 돌아다닐 수 있다.
공원 관계자 스콧 심슨는 사자공원을 돌아다닐 때는 자동차 창문을 꼭 닫을 것을 당부했지만 사망한 22세의 여성은 창문을 닫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슨은 "사자들이 자동차로 뛰어 들어 창문을 통해 여성을 물었고 현장을 목격한 공원 직원이 사자를 떼어놓으려고 노력했다. 구급차가 현장으로 바로 달려왔지만 끝내 사망했고 직원 또한 팔에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호주에서도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했고 피해자 역시 창문을 열린 채 사고를 당했고 약간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Format: SD
Audio:
Locations: No-Data-Available
Source: REUTERS
Revision: 3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