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네팔성금.
충남도 소속 공무원들이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국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도는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6월 월례회의에서 안희정 충남지사가 도청 소속 공무원들이 모은 성금 24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본부 김철호 사무처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충남도 소속 공무원 3947명이 지난달 4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자발적 모금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 지진피해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