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양시는 FTA 등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로 수입산 농․축산물의 유통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지도․단속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농․축산물의 부정 유통행위를 근절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이와 관련 시에서는 오는 6월 11일 공무원과 민간 농산물 명예감시원(10명)으로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하고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조기 정착을 위한 현장 지도와 홍보를 실시한다.
이날 합동 지도․단속에서는 원산지표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재래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판과 홍보물을 배포하고 현장 지도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원산지표시의 필요성과 표시방법에 대한 현장교육도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농․축산물을 취급하고 있는 음식점이나 판매업체에서는 철저한 원산지표시를 이행하여 건전한 농․축산물 유통질서가 조기에 확립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 별도로 시는 농․축산물의 부정 유통행위가 많은 설, 추석에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음식점, 대형마트, 농축산물 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수입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판매 등 부정 유통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위반업체에 대해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규정에 따라 고발이나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