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칠레 등 라틴 아메리카에서 여성살해 항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AFP칠레 산티아고의 대통령 궁 앞에서 여성 시위대가 여성 살해에 대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여성 살해 'femicide'에 관한 시위는 현재 칠레와 우루과이 등 라틴 아메리카 16개국에서 여성 가정 폭력 및 살인 사건에 대한 항의가 확산되고 있다.
AFP PHOTO /MARTIN BERNET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