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아프리카에서 리비아를 통해 유럽으로 밀입국 시도율이 증가하고 있다. ⓒAFP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사하라 사막으로부터 온 이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아프리카 남성 500여명이 리비아를 통한 불법 이주로 유럽으로의 밀입국 시도가 많아지고 있다.
AFP PHOTO / MAHMUD TUR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