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설명> 구리시청에 비치된 메르스 예방 손 소독재를 사용하는 구리시 공직자
구리시보건소는(보건소장 최애경)는 최근 시민들의 불안을 야기하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MERS)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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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보건소는 지난달 26일부터 메르스 방역대책본부(본부장: 보건소장)를 긴급 구성하여 24시간 비상대비 체계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 다행히 현재까지 구리시에는 메르스 발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나 만일의 대비한 비상 시스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시 보건소에는 메르스 관련 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고 관내 종합병원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도 지난 3일부터 외래격리진료실을 설치하여 메르스 차단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각 동 주민센터 및 시청 민원봉사과 등에 마스크 등을 비치하여 내방하는 민원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며,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도 손소독제 및 마스크를 배부했다.
또한 방역위탁업체 3곳으로 하여금 구리시 취약지역의 방역을 기존보다 횟수를 늘이는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며 만일에 대비하고 있다.
최애경 보건소장은“구리시는 메르스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4시간 방역근무체계를 가동하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뉴스에 필요 이상으로 불안해하거나 동요하지 말고 감염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면서 일상적인 사회활동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메르스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화장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기,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 갈 경우는 마스크 필히 착용, 발열 및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마스크를 쓴 후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 중동지역 여행 후 14일 이내에 발열이나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 거주 지역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