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에콰도르에서 34세 여성이 자신의 6개월 된 딸아이를 목 졸라 숨지게 해 징역 6개월이 선고되었다.
34세 로사 엘은 텔레비전 시청을 하던 중 아이가 텔레비전을 떨어뜨리자 목을 졸라 살해했고 딸아이의 시신을 숨기려고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법원은 여성에게 정신적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우발적인 것으로 보여지나 이에 유죄 판결을 내렸고 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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