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지난 3월 24일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서 추락한 독일 항공사 루프트 한자에 탑승했던 승객의 시신 44구가 독일로 송환되었다.
루프트 한자 항공사 대변인은 44구의 시신을 실은 MD-11 화물기가 9일 오후 8시 30분경 독일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11일 프랑스 검찰 조사단장인 브라이스 로빈은 루프트 한자 여객기 충돌 조사를 하고 있으며 희생자들의 시신 확인 및 송환을 위해 희생자 가족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추락한 루프트 한자 여객기에 타고 있던 희생자 16세 소년의 사망진단서 발급 문제에 대한 송환 지연으로 루프트 한자 측에 비난을 한 바 있다.
지난 3월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항에서 이륙한 독일 루프트한자 여객기가 독일 뒤셀도르프로 운행하던 중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서 추락해 150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hj-rl/kjl/gj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