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양주경찰서(경찰서장 전병용)에서는 2015. 6. 9. 19:00경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일대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학교 밖 청소년 선도를 위하여 경찰,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학생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협력 치안활동인『등대지기』활동을 실시하였다.
“학교폭력·가정폭력·성폭력·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유흥업소 및 원룸 밀집지역 등 범죄 우려 지역에 4대 사회악 근절의 내용을 담은 전단지를 배포하고 홍보 용품을 나누어 주는 합동 홍보 활동을 통해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가길 확보와 학교 밖에서의 청소년 탈선 예방 등 4대 사회악 감소와 지역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였다.
등대지기에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은 “경찰과 주민 상호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참가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양주경찰서장 총경 전병용은 지역 실정과 주민 요구에 의한 맞춤형 치안 활동인 등대지기 합동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