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지난달 24일에 한베가족 서울모임의 주관으로 뚝섬유원지 체육공원에서
제2회 한-베가족 명량 운동회가 개최 되었다.
체육대회 및 베트남 음식을 준비해서 하루동안 일상에서 벗어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와 별도로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등의 정보를 공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