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울릉도 여객선
앞으로 구리시민이면 누구나 울릉군 방문을 위한 여객선을 이용할 경우 이용요금 40% 할인 혜택을 적용받아 경제적 부담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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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자매도시인 울릉군과 교류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릉군에 있는 관광지를 둘러보기 위해 여객선을 이용할시 이용료 40%를 일괄 할인 적용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구리시민들은 강원도 강릉이나 묵호에서 울릉까지 이용시 정상요금인 11만1,000원에서 40% 할인된 가격인 6만7,800원만 지불하면 된다. 아울러, ‘여객선임 할인계획’과 연계해 주요관광지 이용료를 울릉군민과 동일한 요금으로 할인 혜택을 받게 됐다.
여객선운임 할인 기간은 지난 7일부터 오는 7월 23일까지이고, 관광지 이용료 할인은 연중 할인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신분증을 제시하면 정상적인 요금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지난 2013년 6월 울릉군과 자매결연 체결을 계기로 양 지역의 역사적 특수성을 활용하여 역사수호, 독도영유권 확립, 태극기 사랑 운동 등 역사·문화 분야에서 상호 협력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