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서울의 한 버스에서 메르스 방지를 위한 소독 작업이 진행 중이다. ⓒAFP메르스 확진자가 150명으로 늘어났으며 메르스 격리자가 5200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전국 각 지역에서는 지하철과 대중교통 등의 소독 살균 작업이 수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감염 방지를 위해 손 씻기를 당부하고 있다.
AFP PHOTO / JUNG YEON-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