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의 한 동물원에서 홍수로 인해 동물원 울타리가 붕괴돼 사자와 곰 등 동물들이 탈출했다.
조지아 내무장관은 홍수로 인해 호랑이와 사자, 재규어 등 동물원에 있는 새들 또한 새장을 탈출해 이들 중 일부는 다시 포획되었지만 이 과정에서 직원 8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한편 트빌리시에서 홍수로 인해 동물 탈출로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 경고령이 내려졌으며 120만 가구가 전기와 물 공급 없이 지내고 있어 시급한 조치가 촉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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