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독일 의대 박사 학위 수료한 102세 할머니 잉게보르그 라포포트씨 ⓒAFP독일 함부르크의 UKE 대학 의료센터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102세 할머니와 의료센터장 우베 코흐 고르무스의 모습이다.
102세 잉게보르그 라포포트씨는 1938년 나치 시절 받지 못했던 학위를 80년만에 소아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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