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충남미술대전 입선작.금강산의 봄(김복자)
▲ 충남미술대전.솔향(이은복)
▲ 충남미술대전.만개(전영애)
청양읍주민자치센터 한국화교실(강사 김희숙) 회원들이 (사)한국미술협회 충남도지회에서 주최한 제45회 충남미술대전에서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5일 발표된 심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미술대전 한국화부문에 작품을 출품한 김복자, 이은복, 전영애씨 등 회원 3명이 각각 입선하며 아마추어를 뛰어넘는 실력으로 인정받았다.
김복자씨는 ‘금강산의 봄’을, 이은복씨는 ‘솔향’, 전영애씨는 ‘만개’를 출품해 입선했다. 이들 3명의 입선자들은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주부들로 10여년 전부터 주민자치센터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해 김희숙 지도강사의 열정적인 지도에 꾸준한 노력과 연습을 더해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
김희숙 강사는 “회원들이 비록 아마추어이지만 단순한 여가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기 계발을 위한 노력을 통해 훌륭한 작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이번 입선을 계기로 한국화교실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수요에 맞고 실생활에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하고 재능 개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미술대전 입상작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홍성 홍주문화회관 전시장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