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이집트에서 `라마단` 무슬림 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AFP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의식인 라마단에서 무슬림인이 '파누스'로 불리는 전통 라마단 등불을 지나고 있다.
전세계의 15억 무슬림인들은 한달 동안을 금식월로 정해 '라마단'의식을 지낸다.
AFP PHOTO / MOHAMED EL-SHA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