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 변경 상징마크경기 시흥시의회(의장 윤태학)는 제225회 임시회 회기 중 지난 19일 상임위를 열고 이복희 의원과 김찬심 의원이 공동 발의한 시흥시의회 의회기 및 문장과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 안에 대해 심사했다.
이번 규칙 개정안은 의회기 및 문장과 의원배지에 한글 사용과 규격 및 모형의 명확한 기준마련이 주요 내용이다. 이는 지난 4월 전국의장협의회 대표회의에서 시․군․자치구의회기 및 의원배지의 한글사용을 의결, 기초의회별 휘장의 통일성이 제기된 것에서 기인한 것이다.
이복희 의원은 “그 동안 한자 표기로 인해 의회가 다소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를 갖고 있었는데 한글 상징마크로 교체 시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시민들과 가까이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고 김찬심 의원은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글 표기로 교체되는 의회 상징마크는 의회기, 문장, 의원배지가 해당되며 이번 규칙 개정안은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