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본격 추진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포스코이앤씨, 한국해비타트, 서강대학교와 함께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남목 도시재생사업 추진 경과 보고, 지속가능 사회 사업소개 및 활동과제 안내가 함께 진행되었고,...
익산시가 여산면 신리~호월간도로 연장 1.3km를 폭 8m로 확‧포장하는 “여산 신리~호월간 도로확포장공사”를 이달부터 시행한다.
이 도로는 여산면 신리마을, 신평마을 및 호월마을 주민들의 주진입로로, 도로폭이 4m로 협소해 도로 기능이 떨어져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지난 2012년부터 농어촌도로에 대한 교부세(국비) 중단으로 사업이 지지부진했으나 2014년도에 토지매입비 1억원, 2015년에 사업비 5억원을 확보하여 공사를 착수하게 됐다. 앞으로 추가 사업비 4억원을 확보해 2017년 12월 준공 목표로 사업추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가 개통되면 지역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으로 물류비 절감 등으로 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