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충남학사. 행자위현장방문모습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4일 대전에서 건립 중인 충남학생기숙사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립 중인 충남학생기숙사는 대전 중구 구도청 별관자리에 연면적 5495㎡의
둥지를 트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백낙구 위원장(보령2)은 “학사 건립에 차질 없는 공사가 중요하다”며
“안전에 유념해 인재육성의 디딤돌인 학사 건립을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자위원들은 한목소리로 서울학사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인재 육성에서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수도권 학사이기 때문이다.
이기철
위원(아산1)은 “충남에서는 매년 2천700명에서 3천명 가량의 학생들이 서울권 대학으로 진학하고 있다”며 “학사가 없다 보니 학생들의 여건과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길행 위원(공주2)은 “경기, 인천, 광주, 전남, 강원도, 경남도 등의 경우
서울에 학사를 건립했거나 추진 중”이라며 “주거 경제난을 해결하기 위해 도가 기금 마련에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용호
위원(당진1)은 “학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며 “학생을 중심으로 학사를 건립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