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29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맞아 구의 대표적인 탐방로인 ‘녹색 길’을 일제정비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대회 기간 중 구를 찾는 탐방객들의 여행과 휴식을 위한 것. 광산구는 송산유원지를 기점으로 평림천을 따라 펼쳐진 ‘평림 요산요수길’과 자연과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왕동저수지 고향길’을 걷기 좋은 장소로 깔끔하게 단장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여름철 잡초와 각종 넝쿨을 주기적으로 정비해 광주시민은 물론 전국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