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충남학생기숙사 조감도.
충남인재육성재단(이사장
안희정)은 대전시에 위치한 충청남도학생기숙사 2학기 입사생 102명(남자 54명, 여자 48명)을 모집한다.
입사
대상은 충남 및 대전권 대학(원)생으로 입사 공고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본인이나 직계존속이 충남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어야한다.
선발기준은 생활정도, 학업성적, 별도가산점 등 이고 기숙사비는 식대 포함 월 14만원이며 선발된 학생들은 9월 신축학사로 입주하게 된다.
새로
개관하는 충남학생기숙사는 교통이 편리한 대전 지하철 중구청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최신식 편의시설을 갖춘 쾌적하고 편리한 학생 생활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기숙사 신청은 재단 공식홈페이지(www.cninjae.or.kr) 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등기우편이나
전자메일(gykim67@cninjae.or.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고,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
충남학생기숙사는 충남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도민의 교육비 절감 및 학업편의를 위하여 2000년 3월에 개관했으며 옛
충남도청 별관 부지(대전시 선화동 373번지)에 새로 지어 충남 및 대전권 대학(원)생 244명이 입주하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도내 대학생들의 학업 편의를 돕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운영하는 충남학생기숙사에 많은 학생들의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재단 공식 홈페이지(www.cninjae.or.kr)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충남학생기숙사
(☎042-824-5127~9, 042-828-100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