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온라인 생활안전지도가 모바일 기기 앱(app)으로 나와 주민 손으로 ‘업데이트(update)’ 할 수 있게 됐다.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온라인 생활안전지도인 ‘맘(mom)편한 광산’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속적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민선6기 광산구는 5대 강력범죄 등을 줄이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맘편한 광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엄마(맘, mom)들이 편하게 안심하는 광산’을 목표로 광산구는 현재 온라인 공공정보 공개 정거장인 ‘GSimap’에 21개 동의 후미진 곳 등 범죄 취약지에 대한 정보 등을 지도로 표시해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맘편한 광산’ 새 단장에 들어간 광산구는 ‘맘편한 광산 앱’을 내놓았다. 이제 주민이 이 앱을 통해 마을 도로가 파손된 곳, 가로등이 고장난 장소 등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면, 자동으로 구 홈페이지 ‘구민의 소리’에 연동된다.
곧바로 담당 공무원이 배정되고, 관련 조치를 마치면 안전지도에 그 내용을 반영한 뒤 처리결과를 주민 휴대폰에 알려주는 방식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주민참여로 업데이트하는 생활안전지도를 구정에 반영해 안전취약지구에 대한 순찰 강화, CCTV 설치, 안전 지킴이집 지정 등 실제 정책 수립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맘편한 광산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