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충청북도는 민선 5, 6기 도내 투자기업 중 착공, 가동업체 기업인을 초청하여 도청 소회의실에서 7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한백식품 박향희 대표이사, 더존스틸 김양구 대표 등 도내 기업인 대표, 임원과 충북지방기업진흥원 김정선 원장, 충북도립대 김태원 산학협력단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 해소하여 지역 내에 조기 정착유도와 충북경제 4% 도약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로 마련됐다.
1부는 도내 기업시책 설명, 산학협력 트렌드 변화, 기업과 산합협력단과의 토론 시간과 2부는 참석한 기업인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질의답변을 갖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참석하신 기업인들에게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한 주역들로서 4% 충북경제 달성에 적극 협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에서는 ‘메르스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경제계 실천계획’ 수립하는 등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충북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기업의 애로를 해소함으로써 지역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의 과실을 조기에 얻을 수 있도록 간담회가 진행됐다”면서 “이번 상반기는 도 주관, 하반기는 각 시군별 주관으로 투자기업과 간담회 정례회를 가져 기업인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