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광주시(시장 조억동)가 행정자치부에서 추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최종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수경기진작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올 상반기 정부가 추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결과 목표액 1,433억 원 보다 284억 원을 초과한 1,717억 원을 집행해 목표액 대비 120%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그동안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조기집행 보고회 개최, 부진부서 집행률 제고 대책회의, 긴급입찰 제도, 선금지급제도 등을 적극 활용하여 지방 재정 조기집행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밖에도 실무자·사업담당팀장 회의로 집행 성과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1억 원 이상 투자되는 주요사업은 별도로 중점 관리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왔다.
특히 전국적인 메르스 불안 심리로 소비 위축이 심화된 6월 한 달 동안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무려 460억 원을 집행했다.
조 시장은 “이번 성과는 경기활성화를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서민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며 9월말까지 조기집행 목표 80%를 달성해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