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수원시가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재정조기집행’ 추진 평가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재정조기집행’은 지역경제 활력을 증진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상반기 중 예산을 앞당겨 집행하는 것으로 매년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전국 단위로 6월까지 실시된다.
시는 올해 초부터 조기집행 추진계획을 별도로 수립하고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기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신속하게 대처하고 조기집행 추진을 위한 내부 전략을 수립․시행했다. 또, 추진상황별로 정기적인 점검과 맞춤형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조기집행을 추진했다.
또, 매년 추경예산을 7월 이후 하반기에 편성하였으나 올해는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중에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그 결과 수원시는 6월말 최종평가에서 목표액 5257억 원 중 6186억 원을 집행해(목표대비 117.6%)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특히, 수원시의 목표액은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전국 최대 규모로 쉽지 않은 여건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이번 평가결과에 남다른 의미를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 산하 전 직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이번 재정조기집행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