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당진시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오는 7월 10일 오후 2시에 보건소 건강100세지원센터에서 당진교육지원청과의 공동주관으로 가족과 함께하는‘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전국적으로 1,000회이상 가족문제에 대하여 강의한 경력이 있는 소통전문가 이동순 소장이 ‘내 아이와 시원하게 소통하기’라는 주제로 가족간 소통이 단절되어 가고 있는 요즈음 속 시원하게 소통하고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는 방법등을 소개한다.
시 관계자는 “가족간의 소통부재는 아이들의 반항심, 우울감, 부부간 갈등을 조장할 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에는 가족 전체의 문제가 될 수 있기에 강연회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과 가족과 함께하는 좋은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당진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서행동적성검사 고위험 대상자에게 2차 검진과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시, 전학년 우울검사 및 고위험군 사례관리, 정신건강교육, 검사 대상자의 진단검사비 지원(1인당 40만원 이내) 등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