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영국의 동물보호가이자 코미디언인 리키 제바이스를 포함한 수천명의 시민들이 2마리의 새끼 곰을 두고 캐나다 환경보호단체에 곰의 보호 복구를 요구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포트하디에서 2마리의 새끼곰과 어미곰이 한 가정 냉장고에서 연어를 먹다 발견돼 어미곰이 숨지고 2마리의 새끼곰이 근처 나무에서 발견되었다.
이들은 2달된 새끼 곰으로 북아일랜드의 야생동물보호협회에 위탁되었지만 보호할 트레일러가 없어 안락사가 결정되었다.
이에 42,000명의 시민들이 2마리의 새끼곰 보호에 대해 청원서를 모아 관심이 커지고 있어 브리치티컬럼비아주 환경부 장관은 정확한 내부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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