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행정자치부 주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상반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평가 결과 ‘전국 우수군’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난해 ‘전국 최우수군’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것으로,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올해 지방재정 조기집행 상반기 목표액 1,451억원을 초과한 1,584억 원(109.1%)을 집행했다.
이러한 성과는 금년에 추진할 주요사업에 대해 사전 설계비를 전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공사 조기착공에 따른 사업기간을 단축시민 것과 함께 민간보조사업 조기 대상자 선정 및 발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행정절차 협의 기간 단축 등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
또한 군은 연초부터 박철환 군수 주재로 조기집행 보고회를 갖고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매주 간부회의 시 주요 현안사업 보고를 통해 부진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수시로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 집행을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조기집행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추진으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며, “하반기에도 주요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집행으로 이월사업 및 불용액을 최소화 하고 연말에 예산 집행이 집중되지 않도록 건전재정 운용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조기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으로 일자리창출, 서민생활 안정, SOC 사업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며 또한, 예산을 상․하반기 균형적으로 집행하여 연말 집중집행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해 재정인센티브로 1억4천만원을 받았으며, 올해도 전국 우수군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