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고양시(시장 최성)는 삼송?원흥?향동지구 택지개발사업 광역교통 개선 대책으로 도로개설 공사가 진행된 행신-원흥간 도로(L=3.44km, B=33.9m, 6차로)가 오는 15일 전면 개통된다고 밝혔다.
행신-원흥간 도로공사는 2012년 7월 30일 착공돼 총사업비 약 483억7천3백만 원이 투입됐으며 환경, 경제, 디자인 등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시공됐다.
이번 개통으로 삼송?원흥지구 입주민들과 고양 서북부 지역 주민들은 서울과 인천공항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또한 원당지역 교통량이 분산돼 지역 교통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신-원흥간 도로개통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도로변에 느티나무 등 24종 148,416주 가로수를 식재해 보행자나 운전자 등 사람들에게 쾌적한 느낌과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동물들이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생태축을 잇는 생태이동통로 1개소 개설 등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환경친화적인 도로로 시공했으며 도로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사후환경영향평가를 통해 시공 후 3년 동안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일반차량의 원활한 교통서비스 뿐만 아니라 도심과 외곽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양질의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공 전 실시설계 시 설계내용에 대한 경제성 및 현장적용 타당성을 기능별, 대안별로 전문가들이 검토해 건설공사의 품질향상 및 원가절감에 기여했다.
아름다운 도로건설을 위해 교량, 가드레일 등 도로시설물을 도시경관 디자인 자문을 통해 시공함으로써 도시와 하나 되는 아름다운 도로를 건설했다.
교통안전성 확보를 위해 고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 협의로 도로표지병, 충격흡수시설, 가드레일 등 교통안전시설을 적재적소에 설치해 교통안전성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