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알찬교육컨설팅, 대구에 ‘동대구 입시상담실’ 개설
  • 뉴스21일간
  • 등록 2015-07-15 09:52:17

기사수정
  •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완성
  • 대구무역회관에 동대구상담실 개설


▲ 대구무역회관


매니지먼트입시컨설팅과 학습컨설팅 전문 알찬교육컨설팅(대표 전관우, 02-1544-3813, http://rafjeon.blog.me)은 7일 ‘대구 동대구상담실’을 오픈했다.


그동안 대구는 임시상담실을 운영하여 다소 부담스러운 ‘심층대면상담’만 진행을 하였으나 이번 동대구상담실 개설을 통해 대구 지역에서도 기초대면상담과 기본대면상담 신청이 가능해졌다.


알찬교육컨설팅은 “최근 대구지역에서 문의가 많고 대구 연고의 매니지먼트회원이 늘어나 직영 상담실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철저한 예약제로만 운영하는 모든 대입컨설팅상담은 전관우 대표가 직접 진행한다. 수시 지원의 특성상 대면상담에서 학생의 성적과 서류분석을 통해 지원전략수립이 가능하지만 구체적인 대학 지원 시나리오는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부가적인 서비스가 더 필요한 경우는 2단계의 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인 지원전략심층보고서, 서류지원, 면접트레이닝, 진학상담 무제한, 이미지 면접컨설팅, 창의융합스쿨 등을 선택하여 진행하면 보다 높은 만족도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전 대표는 “알찬교육컨설팅 특유의 냉정하고 철저한 대입컨설팅상담을 이제는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완성으로 전국의 입시컨설팅 상담체계가 완성되어 보다 더 가까이 학생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알찬교육컨설팅은 2011학년도부터 2015학년도까지 수시모집 정시모집 누적합격률 99.22%를 유지하며 정시모집에서는 2011학년도부터 5년 연속 100%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1단계 대면상담은 알찬교육컨설팅의 서울대치동상담실(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98길 11(대치동))을 비롯하여 역삼동상담실, 광화문상담실, 여의도상담실과 대전둔산상담실(대전 서구 월평북로 85 (월평동)), 대구동대구상담실(대구 동구 동대구로 489 대구무역회관), 부산센텀상담실(부산 해운대구 센텀서로 30 KNN타워)에서 이루어지며 그 외 지역에서는 출장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1단계 대면상담후 2단계의 매니지먼트 입시컨설팅 프로그램 중에서 선택하여 의뢰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