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미국 워싱턴주의 노스캐스케이드의 한 산에서 경비행기 추락으로 혼자 생존한 10대 소녀가 화제이다.
16세 어텀 비치는 조부모와 함께 경비행기 여행을 하던 중 추락 사고로 2일간 길을 찾기 위해 산을 걸어 내려와 마을에서 주민의 도움을 받아 신고되었다.
비치는 2일간 산을 내려오면서 "온 몸에 멍과 화상, 상처를 입은 상태였지만 친구와 가족을 생각하고 비록 나 혼자 생존했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버텨왔다. 저체온증으로 너무 추워 죽을 것 같았다"라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또한 조부모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비치는 물길을 따라 걸으며 하이킹 코스를 찾았고 마지막으로 도로를 발견했고 마을까지 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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