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2026년 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기존 수강생 등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유행(트렌드) 읽기」를 주제로 ‘인공지능’, ‘미술’, ‘역사’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유행(트렌드) 읽기’ 강좌가 3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
미국 워싱턴주의 노스캐스케이드의 한 산에서 경비행기 추락으로 혼자 생존한 10대 소녀가 화제이다.
16세 어텀 비치는 조부모와 함께 경비행기 여행을 하던 중 추락 사고로 2일간 길을 찾기 위해 산을 걸어 내려와 마을에서 주민의 도움을 받아 신고되었다.
비치는 2일간 산을 내려오면서 "온 몸에 멍과 화상, 상처를 입은 상태였지만 친구와 가족을 생각하고 비록 나 혼자 생존했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버텨왔다. 저체온증으로 너무 추워 죽을 것 같았다"라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또한 조부모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비치는 물길을 따라 걸으며 하이킹 코스를 찾았고 마지막으로 도로를 발견했고 마을까지 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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