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광주광역시가 18일 처음 개장한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에 주말·휴일 이틀 동안 어린이 800명 등 2000여명의 시민이 찾아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북구 오룡동 첨단1단지에 위한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1000㎡ 규모로 평균 수심 20cm이며 돌고래와 장수함, 위터드롭, 야자수버킷 등 10개의 물놀이시설과 함께 유아용 풀도 만들어져 있다.
입장료가 없는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오는 8월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동안 50분 가동, 10분 휴식으로 운영된다. 또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도심 속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