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나눔문화확산을 실천하고 있는 투게더광산 어룡동위원회(위원장 김현준)가 21일 장애아동 가정에 모래놀이, 리틀 자전거, 컵 쌓기 등 크고 작은 근육 발달에 좋은 성장발달 물품을 전달했다.
이 가정은 결혼이주여성이 홀로 지적·뇌병변이 있는 아들을 키우고 있는 곳. 김현준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회원들은 부모의 요청에 따라 십시일반 물품을 마련해 건넸다.
김 위원장은 “장애를 딛고 행복한 삶을 살아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희망이 있는 세상을 위해 더 많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