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가 22일까지 2일간 각종 과태료 체납 차량 단속에 나서 납부 안내 371대(1억 3천 500만 원 규모), 현장 징수 89대 4천 700만 원, 번호판 영치 120대(1억 200만 원), 총 580대(2억 8천 400만 원)를 찾아 조치했다.
이번 단속은 대포차량(타인명의 차량)과 고질체납차량에 대해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액이 늘어나자 납세자 형평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전남지방경찰청,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합동으로 이뤄졌다.
자동차세와 과태료 5건 200여만 원이 체납된 곡성군 김모 씨는 체납을 한 것은 잘못이라고 인정하면서 자진납부하겠다고 약속해 번호판 영치는 면했으며 합동단속 취지를 알게 된 운전자들은 대부분 과세형평을 위해 필요한 단속이라고 수긍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스마트폰이나 체납차량 전국조회시스템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단속 효율을 극대화했다.
김영희 전라남도 세정담당관은 “이번 합동단속이 성실납세 풍토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전남지방경찰청,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