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재익)에서는 7월 24일(금) 평택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이미라) 학생들과 함께 고령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30여명을 모시고 여름철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정부 3.0 민․관 소통과제로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나라사랑 앞섬이 평택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정부와 함께 보훈복지네트워크에 적극 참여하여, 기초건강관리 및 그림․부채 만들기 등 재능기부를 통해 행사 진행을 도왔다.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분들과 함께 부채를 만들며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였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은 “정부 3.0의 일환으로 수원보훈지청 행사에 적극 참여하게 되어 행사의 주요 역할을 맡아보니 확실히 정부가 한층 가깝게 느껴진다. 과거에는 단순히 관람만 했던 정부 행사에서 현재는 국민 참여, 국민 소통을 위해 변화하는 정부의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이렇게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작은 기쁨이나마 드릴 수 있어 굉장히 보람된다.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할 계획이며, 더욱 많은 대학생들이 정부 3.0 정책 방향에 발맞추어 이러한 행사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해보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함께하신 어르신은 “하계 휴가철이라 들뜬 분위기에 평상시보다 더 외로움을 느꼈었는데, 이렇게 찾아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준 학생들에게 고맙다. 매달 보는 학생들이 이제는 정말 손녀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보훈지청과 평택대학교 간호학과는 2014년 MOU체결이후, 매월 국가유공자분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체크, 치매예방체조 등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개발ㆍ추진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