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북대학교 C.E.C 로타랙트 동아리(회장 박정범) 19명이 임실군 삼계면 신기마을에서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20일에서 25일까지 6일간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농활팀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들의 전답 잡초제거, 복숭아 수확 및 마을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추진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안마와 말벗이 되어드리며 알 찬 나날을 보냈다.
신기마을 최진수 이장은 “고령화로 인해 농촌일손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는 시기에 이렇게 젊은 학생들이 와주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농활팀 대표 박정범 학생은 “저희 동아리는 매년 농촌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지인을 통해 삼계면 신기마을로 오게 되었다.”며 “이번 농활을 뜻 깊게 생각하고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큰 도움을 드려 다음에도 또 저희를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활동을 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