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난주 이틀간 여수경찰서와 합동으로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벌인 결과, 3800만원의 체납액 징수 성과를 거양했다.
여수시와 여수경찰서 단속반 12명은 차량 번호판 자동인식시스템 장착한 차량과 모바일 단말기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단속을 실시하여 체납차량 18대에 대한 번호판 영치로 2000만원을, 42대에 대한 영치 예고로 1800만원의 체납액 징수실적을 올렸다.
시는 올해 들어 체납차량 번호판 524대를 영치, 2억5천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해 지방세수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단속된 차량 중 1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현장 징수 및 납부 안내를 하고 2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며, 불법명의차량(속칭 대포차)은 강제견인후 공매처분을 추진한다.
영치된 차량등록번호판은 체납액을 전액 납부하고 시청 세무과 또는 여수경찰서 교통민원실을 방문해 번호판을 찾아가야 하며,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은 고질·상습체납 차량과 대포차 근절을 위한 시발점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여수경찰서와 합동단속을 펼쳐 체납차량은 운행을 할 수 없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겠다”며, “납세의무 불이행으로 차량운행 제한을 받지 않도록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적기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