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영암군은 지난 4월부터 오는 8월까지 5개월 간 과년도 고액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전년도 이월체납액 2,186백만원 중 7월 현재 532백만원을 징수 24.3%의 징수율을 올리고 있으며, 체납액을 줄이기 위하여 자동차번호판 영치 및 부동산․예금․차량․급여 등의 압류로 체납액 징수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과 체납처분 유예 등으로 체납자에게 최대한 납세편의를 제공하여 체납을 유도하고 있다.
지난 7월 21~22일에는 전라남도·영암군·영암경찰서·도로공사가 합동으로 서영암 톨게이트와 간선도로에서 자동차 관련 체납액, 과태료, 사용료 징수를 위하여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였고 앞으로 부군수를 총괄 책임자로 하여 8월까지 징수독려반 12개 반, 체납처분반 1개 반을 구성 운영하여 지방세 체납액 줄이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군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주재원마련을 위한 고액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므로 체납세금을 납부하여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