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윤태학)는 30일 시흥시청 글로벌 센터에서 열린 「시흥 문화비전 2020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2016 시흥코리아문화수도 성공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홍원상·문정복 의원을 비롯하여 지역예술인, 전문가, 지역 오피니언 리더, 일반 시민, 관련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됐다.
문화수도의 취지와 효과, 코리아문화수도와 2016년 코리아문화수도 시흥, 2016 코리아문화수도 시흥 사업추진방향(안) 등의 주제발표에 이어 패널토론,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
패널로 참석한 홍원상 의원은 “순수홍보비와 인프라 구축 비용에 막대한 비용이 든다”며 “1년 동안 행사를 한 이후의 시흥에 대해 한번 쯤 더 생각해 봐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정복 의원은 “시흥에 문화적 인프라가 적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시흥의 문화의 질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이다”며 “내년 한 해 동안이라도 문화적 인프라 구축에 애쓴다면 시흥시민들의 문화적 갈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고 말했다.
한편,「시흥 문화비전 2020 정책포럼」은 시흥시가 ‘2016 코리아문화수도’에 선정됨에 따라 문화도시로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문화비전 수립방향을 검토하고 해외 문화수도 사례 공유 및 의견수렴을 통한 시흥코리아문화수도 성공적 추진방향 도출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