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지난 4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개최하는 ‘런치공감토크’가 15회를 맞으면서 광주광역시 직원들의 공감마당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직경험이 많은 선배 공직자나 특정분야 전문가 등을 초청해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 중인 '런치 공감 토크'가 시청 직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언론홍보부터 광주의 역사, 광주의 미술, 문화관광, 상사대하기, 동물 이야기, 인권, 은퇴 후 설계 등 직원들이 관심을 갖는 공감분야에 소통이 이뤄지면서 참가 희망자들이 늘어나 50명 정원인 회의실이 꽉 차 발길을 돌리는 사례도 보이고 있다.
시는 직원들의 참여 열기가 높아 당초 휴가철인 8월 격주로 운영하려던 계획을 바꿔 매주 운영키로 하고, 윤익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1과장과 정동은 국제관계대사 등을 초빙키로 했다.
또, 9월에는 직원들의 관심이 많은 조직, 예산, 인사, 홍보, 법무 분야 등의 전문가나 담당 사무관 등을 초청해 공감토크를 열 계획이다.
한편, 5일 열린 제15회 런치공감토크에는 시청 행복 전도사이자, 아이디어맨으로 알려진 김정대 경제과학과장이 강사로 나서 ‘창조경제시대, 생각을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공감토크를 이어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