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7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구청 앞마당에서 ‘공직자 사랑의 화분 나눔’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 이어 세 번째 열린 이번 행사는 광산구 7월 정기 승진·전보 인사 뒤 공직자들이 축하로 받은 화분을 기증·판매한 자리. 광산구는 이날 공직자들이 내놓은 화분 108점을 되팔아 마련한 128만6,000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전달했다.
승진자 이름으로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부를 한 사람과 단체도 있었다. 재단에 따르면 7일 현재, 84명 공직자 이름으로 총 138건 450만원의 기부가 들어왔다고.
이날 행사 이전까지 광산구 공직자들은 두 차례 화분나눔 행사와 승진자 명의 기부를 통해 약 1,300만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