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충남도는 1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5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열고,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유관기간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아동과 여성이 성폭력, 가정폭력 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협의체로, 폭력대응 및 피해지원 관련 기관·시설, 교육·법률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와 도 경찰청, 도교육청 등 아동·여성폭력 관련 유관기관의 2015년 아동·여성 안전사업에 대한 계획 및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에 이어 ▲아동·장애인·청소년 보호대책에 대한 유관기관 간 사업효과를 증대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이어 위원들은 최근 우리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는 한 교내 성범죄 사건과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가정폭력·성폭력에 대한 대응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윤영우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아동과 여성이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각종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연대 위원들의 더 큰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내포신도시에 이동형성문화센터가 추가 설치됨에 따라 아동·청소년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실천적이고 전문화된 예방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