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익산시가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자동차세 상습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체납차량 번호판을 집중 영치한다.
시는 자동차세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에서 36%를 차지하고 있고,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차량 번호판 집중영치를 실시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7월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2만212대로 자동차세 48억원을 미납했으며, 이중 9,780대가 2회 이상 세금(33억원)을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번호판 영치는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자동차를 주 대상으로 상업용 건물 주변과 직장 및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영치된 번호판은 자동차세를 전액 납부한 경우에 한해 반환되며, 영치 이후에도 계속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으면 차량인도 명령 후 공매 처분해 체납액을 징수한다.
김석재 과장은 “번호판이 영치돼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 등에 불이익이 없도록 자동차세를 조속히 납부해 주길 바란다.”며 “성실납세 풍토 조성으로 시 재정이 확충되고 건전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에 읍면동 세무담당과 합동 영치반을 편성해 주 4회 영치활동을 펼쳐 체납차량 720대, 4억1,000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이는 전년 동기 585대 2억8,000만원에 비교하면 46%가 증가한 것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