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안종출)는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2기 교육’을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백석읍에 소재하고 있는 이가수을(대표 이경숙)에서 진행됐으며, 이곳의 대표술인 청호주(개똥쑥주)를 비롯해 이양주와 삼양주를 직접 담그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또한, 떠먹는 술인 이화주와 5가지 약재가 들어있는 오종주 등 전통주 시음 시간을 통해 화학주에 밀린 우리 전통주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통주 체험프로그램은 지역의 특색주와 격조 높은 우리의 전통주를 알리고자 추진되는 교육으로 지난 4월 남면 매곡리에 위치한 전통주 체험관에서 1기 교육을 했으며, 마지막 3기는 10월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체험교육을 더욱 확대 보급하고, 전통성과 향토성을 간직한 전통주 교육을 다양화해 농촌체험 및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