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각설탕' 상영
울산박물관이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2월에도 이어간다.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전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에는 영화 ‘각설탕’을 상영한다.‘각설탕’은 경주마 ‘천둥이’와 기수가 된 소녀의 성장과 도...
메이 시앙은 살아남은 새끼에 지극한 모성애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직원들이 밤새 새끼의 곁에 머물며 상홍을 지켜봤지만 더이상 숨을 쉬지 않는 새끼를 보면서 죽음으르 확인했다고 한다.
태어날 때부터 동물원 사육사들 사이에서 우려가 있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작은 새끼의 죽음이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워낙 작은 체구에 허약한 몸을 가지고 태어났기에 어느정도는 예상을 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자이언트 판다는 세계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종 중 하나로, 쌍둥이의 탄생은 국제 사회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또한 늦은 생식 속도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멸종의 위기가 더 빨리 찾아올것이라 예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