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세종시에 위치한 중앙부처 기록관으로 구성된‘세종청사 기록관 협의회’가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전주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기록관이란 각급 공공기관에 기록물을 총괄하는 기구로써 현대의 사관이라 할 수 있는 기록연구사가 주요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세종청사 기록관 협의회 워크숍에는 기획재정부, 법제처,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교육부 등 총 13개 중앙기관의 기록연구사가 참석했다.
중앙부처 기록관과 지방기록관의 협업 등을 목적으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전주시 기록관 현황과 더불어‘전주기록원 설립을 위한 역사기록물 수집 추진계획’등이 발표됐다.
민선식 기획조정국장은 워크숍 발표회에서 시가 추진하는 역사기록물 수집계획에 대해 전주정신 8개 분야를 나타낼 수 있는 문학, 미술, 한지, 한식, 음악, 건축, 예술 등 과거부터 현재까지는 존재하는 사회분야 기록물을 수집하고, 이를 집대성하는 전주기록원 설립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세종청사 기록관 협의회 소속 기록연구사들은 전주시가 추진하는 역사기록물 수집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다양한 기회를 통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세종청사 기록관 협의회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갖고, 체계적인 기록물관리를 통한 전주시민의 자긍심 고취, 다양한 지식정보 제공, 기록문화유산의 보존관리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