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익산시가 지역 대표음식 발굴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KTX 개통과 세계유네스코문화유산 등재로 미륵사지, 왕궁리 유적 등 지역을 찾는 외부 방문객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역의 향토 대표 맛집 발굴이 시급한 상태다.
이에 시는 세계적 식품도시 익산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 푸드 문화 공존을 위한 전통식품을 발굴하기 위해 이달부터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다.
오는 12월까지 그간 음식관련 연구 결과를 통합 분석하고, 세계적 식품도시에 걸 맞는 음식메뉴를 개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번 익산 맛집 선정과 더불어 대표음식을 발굴해 익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더 나아가 세계적 식품도시 익산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익산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5월 익산 맛집 17개소를 선정하고, 한류문화의 거리 주변에 음식거리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