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광주․전남지역 우수 수공예품을 알리고 판매와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제4회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가 4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전시관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공예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빛고을 핸드메이드 페어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총 171개 부스 규모로, 기획․홍보관 69개 부스는 공예산업 홍보, 광주시 공모전 수상 작품관, 공예명장 작품관 등으로 구성해 올해 처음으로 광주시 무형문화재 기능장의 작품도 관람할 수 있다.
개인 공방관 102개 부스는 목칠, 도자, 금속, 종이, 섬유, 반지․목걸이 액세서리류, 생활용품 생활 속의 DIY까지 다양한 수공예품을 전시, 판매하고 체험도 진행한다.
또한 일일 1회 공예품 제작 시연과 경매 행사가 열리며, 특산물 판매, 먹거리 코너 등 보고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핸드메이드페어 매출액은 제1회 8000만원, 제2회 1억6000만원, 제3회 2억1000만원으로 해마다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공예문화산업육성을 위해 ▲공예품 및 기념품공모전개최 ▲우수공예품개발지원 ▲패키지․홍보물 개발지원 ▲교육 및 창업지원 ▲국내 마케팅 지원 등을 중심으로 한 수제공방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